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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검정고시 합격자 3703명…합격률 85.6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11 08:42:16 조회수 164

올해 첫 검정고시 합격자 3703명…합격률 85.65%

총 4968명 지원, 4323명 응시…합격률 해마다 높아져
와상 장애인 이은지씨 재택시험으로 중졸학력 취득
최고령 84세최연소 11세…자가격리자 2명도 합격

지난 달 10일 오전 서울 성북구 월곡중학교에서 열린 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시험 시작에 앞서 자습을 하고 있다. 검정고시는 매년 두 차례 치러지며 서울 지역 올해 1회 시험 지원자는 초졸 396명, 중졸 977명, 고졸 3595명 등 총 4968명이다.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지난 달 치러진 2021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3703명이 합격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번 시험에는 총 4968명이 지원하고 4323명이 응시해, 3703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85.65%를 기록했다.

검정고시 합격률은 2018년 74.51%, 2019년 79.06%, 2020년 83.64% 등으로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올해는 별도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2명이 모두 합격했다. 또 서울시교육청에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시험에 응시한 와상장애인 이은지(30) 씨가 중졸 검정고시에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이은지 씨는 사람들의 마음과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심리상담사가 되는 것이 꿈이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장명자(여84), 중졸 김금자(여84), 고졸 신숙자(여80)이다. 김금자 씨는 지난해 초졸 최고령 합격자에 이어 올해 중졸 최고령 합격자가 됐다.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최재원(남11) 중졸 유찬희(남12) 고졸 안우상(남12)이다.

유찬희안우상 군은 지난해 나란히 초졸, 중졸 최연소 합격자에 이어 이번에 중졸, 고졸 최연소 합격자 기록을 세웠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 합격증명서는 합격자 발표 이후 ‘서울시교육청 홈에듀민원서비스’에서 본인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이나 교육지원청 민원실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합격증서는 5월11~12일 서울시교육청 3층 현관에서 교부한다. 신청자에 한해 우편 교부도 시행한다. 합격증서 우편 교부 신청기간 및 방법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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